Excellence in Narrative Award Winner!

2020. 10. 19. ~ 10. 25.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BIC(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20’에서 ‘더 웨이크’와 ‘레플리카’를 전시했다.

BIC 2020은 2015년 최초 개최 이후 맞이하는 첫 온라인 행사였지만, 이미 BitSummit Gaiden이 비교적 성공적으로 온라인 게임 전시회의 첫 발을 내딛었고, 이어서 개최된 Amaze, Indie Arena Booth를 통해서도 충분히 많은 정보를 축적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소기의 성과를 보여주리라 기대했다.

(기대가 어떻게 무너졌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야 할지 지금도 고민 중이다.)

BIC에서 ‘더 웨이크: 애도하는 아버지, 애도하는 어머니’는 실험부문과 서사부문의 수상후보로 올랐으며, Excellence in Narrative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코로나 시대 게임쇼의 변화와 향방’이라는 주제로, 이정엽 교수님, 박선용님과 함께 토크쇼의 패널로도 참석을 했는데, 토크쇼가 진행된 시간 중에만 오로지 BIC공식 웹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된 영상이었기 때문에 공유하거나 다시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