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Index 2016, experimental game fest.

’16. 7. 23.(토) 서울 상암동 S-PlexCenter에서 우리나라 실험 게임 페스티벌인 Out Of Index 행사가 있었다. 총 91개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선정된 12개의 실험게임 중 Replica가 포함되어 있기에,

Replica를 전시하고 내가 했던 실험을 발표했다.

새벽 일찍 서울에 올라갔다가 다음날 새벽 귀가해서 바로 출근하는 강행군이 자꾸 내 눈꺼풀을 무겁게 만든다.

 

게임웹진 인벤에서는 Replica를 ‘아웃오브인덱스의 ‘놀라운’ 게임 4선’ 이라는 제목으로, 헝그리앱에서는 ‘특히 주목을 끌었던 게임’으로 소개해주셨다. (그럴리가 없는데…내 게임에 국내 게임 매체가 관심가진 적이 없는데…역시 유명행사에 오니 덩달아 이름이 팔린다.)

그리고 발표 영상. (아직 개별 발표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트위치 방송으로 대체, Replica가 나오는 1:34:48 지점부터 플레이됩니다.)

 

WANT TO WEED THROUGH A SUSPECT’S PHONE? THERE’S A GAME FOR THAT

StoreBig

“Replica is concerned with the act of surveillance, but also with its effect on people. There is, of course, the surveilled, whose life gets picked through by strangers. But there is also the person tasked with going through the intimate details of a stranger’s life. That work is taxing in its own way. Just because your life isn’t being picked apart doesn’t mean it won’t be affected. In the end, surveillance picks apart everyone’s life, and Replica will watch it take its toll.” – by 

You can read the full article in KILL SC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