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to be given Impact Award of IndieCade 2016 for Replica

I’ve been attending IndieCade Festival in Oct. 14-16, 2016 (Festival) Los Angeles, California.

It was one of the most “NAIVE” game festivals in the world in a good way. I really enjoyed it and it was quite an honor that I was given the “Impact Award” for my game, Replica. I was really shocked when they shouted my game’s title at the Award ceremony. I murmured but if you want to see…well…here’s the video.


I met a lot of friends and media. Especially, I had a great chance to meet and chat with a few famous game streamers from China including “Queen of Salt” and “C-kun”! They were really nice and kind to me. I hope I can meet them soon in China again if it is possible. 🙂



I know that this is really late post about the event and award. Please forgive my laziness. 😉

인벤게임컨퍼런스(IGC) 강연을 하다.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판교 게임창조경제혁신센터(이름 정말 최악이다…)와 네오위즈 사옥에서 인벤 게임 컨퍼런스, IGC가 있었다. 인벤의 초대로 보잘것 없는 내가 많은 청중들께 내가 가진 게임에 대한 철학을 들려드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국에서 열리는 강연의 자리인 까닭에 직장 상사분들의 눈을 피하고자 얼굴을 가리고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강연의 내용은 아래 기사(라기보다 녹취록 수준…)에 잘 나와 있다.



한국에서 인디게임을 만든다고 하면, 대부분 넥슨과 같은 큰 회사를 꿈꾸는 스타트업이라고 여겨지는 것 같다. 어쩌면 이 강연은 그런 사고방식에 대한 외침이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그냥 게임 만드는 사람입니다.”라는 외침.

내 강연에는 순위나 그래프, BM지표나 생존의 팁 같은 것들은 넣지 않았다. 그저 내 게임이 이야기하려는 메세지와 나라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전부.